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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2주년 축하메시지
2018년 11월 19일 (월) 10:46:28 편집부 9319951@hanmail.net
   
▲ 보령시장 김동일
“보령시민과 함께해 온 22년, 앞으로의 100년도 함께하길”

창간 22주년을 11만 보령시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하고, 최고의 연기파 배우인 톰 행크스와 메릴 스트립이 참여한 영화‘더 포스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영화의 내용은 지방신문이었던‘더 워싱턴 포스트’가 베트남 전쟁과 관련된 미국 정부의 추악한 진실을 공개하는 사건을 계기로 지역을 넘어 전국 신문이 된다는 것인데, 어떠한 불이익에도 타협하지 않고, 언론의 사명을 강조하는, 또한 언론의 힘과 중요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느껴보게 하는 그런 것 이었습니다.

지방자치제도의 도입과 함께 각 지자체는 서로의 시정과 관광, 문화, 역사, 생활 등 언론을 통해 전방위적으로 홍보해왔고, 자치단체의 존재 이유인 시민들의 알권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도 병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발전 과정에서 발생한 소수의 민원은 집단의 이익과 상충된다 하여 귀 기울이지 못한 점도 분명 있을 것이고, 공익 우선주의에 입각해 무시당한 일부 의견은 사장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두각을 보인 것이 언론의 힘입니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개봉하고, 우리 지역 청소면에서 촬영돼 인기를 끈‘택시운전사’는 광주 민주화 운동이 독일인 기자‘위르겐 힌츠페터'를 통해 군부 독재의 폭압을 전세계로 알리는 결정적인 역할을 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보령시민신문은 지역 언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원칙을 확고히 하고, 한발 앞선 취재와 공정하고 바른 정보를 전달한다는 언론의 본분에 충실하면서도, 지속가능한 지역의 발전과 희망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해 왔습니다.

다시 한 번 보령시민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100년도 시민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역할을 다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께하길”


“아름다운 사회를 조성하는 건강한 지역언론으로 헌신해 달라”
   
▲ 보령시의회 의장 박 금 순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보령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시민 중심의 건강한 언론으로 지역화합과 발전에 큰 역할을 다하고 있는 보령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먼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열정을 다해 오시는 손동훈 대표님을 비롯한 보령시민신문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보령시민신문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 지난 22년 동안 열악한 생존환경 속에서도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로 지역주민의 숨은 대변자이자 나침반 구실을 톡톡히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매년 ‘보령사랑 효 가요공연’, ‘무창포 해변예술제’와 같은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함께하며 시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얻고 이를 바탕으로 무한한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앞으로도 보령시민신문이 보령시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대변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길 기대하며, 지역 내 정보교류와 문화생활의 창구로서 아름다운 사회를 조성하는 건강한 지역 언론으로 헌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거듭 보령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고, 독자의 신뢰와 사랑 속에 크나큰 발전을 거듭하길 기원합니다.


보령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국회의원 김 태 흠


그동안 건전한 여론 형성을 통해 지역발전과 시민 소통의 역할을 해온 보령시민신문 손동훈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보령시민신문은‘시민중심 건강한 언론’으로 보령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적극 대변하여 지역의 정론지로서의 사명을 다해 왔습니다. 아울러 보령지역 경로효친사상 고취 및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 왔습니다.

‘지역신문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지역사회는 대화가 단절된 가정이나 마찬가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지역신문의 건전한 비평과 공정한 보도 등 순기능이 올바른 지역여론을 형성하고,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는 데 있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 보령의 여론을 모으고, 이를 통해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보령시민신문이 있어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앞으로도 보다 다양하고 새로운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여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 언론의 중심으로 더욱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저 또한 중앙정치무대에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을 위해 변함없이 열심히 뛰어 보령시민신문을 통해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민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올바른 언론문화 확산과 보령의 메신저로서 역할 다해 주시길...”
   
▲ 충남도의회 의원 이영우


보령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령시민신문을 사랑하는 애독자의 한사람으로서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취재현장을 누비며 생생한 뉴스 전달에 힘써온 손동훈 대표님 등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령시민신문은 만세보령의 소식을 22년간 전하면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주민과 소통을 통해 살기좋은 만세보령을 만드는 일에 앞장 서 왔습니다.

급변하는 정보화시대에 정보의 흐름이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되고 정보가 숨김없이 공개되고 공유되고 있는 SNS시대에 보령시민신문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는 우리사회를 더욱 성숙하게 만들었습니다.

시민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하며 즐거운 소식을 전하는 일도 잊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그 가치를 올곧게 지키도록 노력하면서 올바른 언론문화 확산에 기여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령시민의 가슴을 따듯이 보듬어주는 희망과 보령의 메신저로서 역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령의 정체성을 찾아 알리는 신문으로 거듭나길...
   
▲ 김영모 교수(충남대·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


보령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령시민신문이 보령지역의 파수꾼으로 첫 발을 내디딘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청년의 나이에 들어섰습니다. 지난 22여 년 동안 보령시민들의 권익과 알 권리를 위해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지 않은 손동훈 대표님을 비롯하여 조광석 편집국장님과 김현옥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보령시민신문은 민의를 대변하고 지역사회의 올바른 여론창달을 위해 큰 공헌을 해왔습니다.

아울러 지방자치제의 실현에 맞춰 시민들의 의식 제고에서도 커다란 역할을 해왔다고 봅니다.

그래서 보령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의 의미가 남다르지만 다른 한편으론 지난 시간 보령시민신문이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중요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요즈음 우리는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몇 몇 신문이나 중앙방송에 의지해 정보를 취하던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인터넷, SNS 등을 통하여 지구상 곳곳의 소식을 매순간 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초스피드 시대에서 지역신문이 나아갈 방향이 무엇인지를 이제는 분명하게 설정해야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단순한 보도기사가 아닌‘보령’이란 지역특색에 걸 맞는 기사를 꾸준히 발굴하고 취재하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또한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 날 과연 보령의 정체성이 무엇인지를 찾고 연구하여 이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일에도 적극 앞장서는 지역신문으로 거듭나야할 것입니다.

그럴 때 시민들의 보령시민신문에 대한 애정은 더욱 커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속에 탄탄한 언론사로 성장하기를”
   
▲ 보령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표회장 최종택


온 천지가 황금 빛으로 물들고 풍요로움으로 넘쳐나는 결실의 계절에 보령시민신문이 창간 22주년를 맞게 됨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80여명의 위원님들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시민 중심 건강한 언론’의 기치를 내걸고 정론직필하에 우리지역의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등 귀중하고도 알찬 정보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는 보령시민신문사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뜨거운 격려를 보냅니다,

더욱이 정보화 시대를 선도하고 지역의 각종 소식들을 대변하며 경쟁력 있는 신문사로서 신속 정확한 지역 언론의 보도를 갈망하는 시민의 한사람으로 귀사 임직원 여러분의 사명감에 아낌없는 찬사로 응원합니다.

언론은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화상이며 시대의 흐름을 반영 하는 거울과도 같은 마음의 창문이라 생각해 봅니다.

모쪼록 앞으로 보령시민신문이 지향하고 있는 언론기치의 실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여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속에 더욱더 입지를 굳건히 다져나가는 탄탄한 언론사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최적의 정보를 제공 해주고 맞춤형 소식지의 역할을 다하는 언론매체로 자리 매김 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보령시민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축하 드리며 오늘의 기쁨과 보람이 있기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손동훈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무궁한 발전과 번창이 함께 하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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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
(119.XXX.XXX.213)
2018-12-04 17:20:40
본 내용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내용 입니다.
농협은 농민이 주인 입니다. 지금은 과거 농경시대의 농협과 달리 주 업무가 금융으로 본래 농협의 취지보다 기능이 축소된 것도 사실 입니다.농협의 본래 업무인 경제사업이나 교육지도등의 업무가 줄어들고 금융에 업무역량을 집중하다 보니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이 농협에서의 존재감도 과거와는 위상이 많이 변한것도 사실 입니다. 어려운 시기 출자금내고 조합 결성
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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