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포토 오피니언 독자마당
   보령시민신문을 시작페이지로  ㅣ  즐겨찾기에 추가  ㅣ
 최종편집: 2022.11.28 월 02:14
> 뉴스 > 뉴스 > 인물·단체
     
대천서부수협 박태진 감사, 조합장 선거 출마 선언
“‘돈 되는 수협, 강한 수협, 발전하는 수협’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열정을 쏟아 붓겠다”
2022년 09월 20일 (화) 23:54:46 편집부 9319951@hanmail.net
   
대천서부수협 박태진 감사가 내년 3월 8일 실시되는 대천서부수산업협동 조합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돈 되는 수협, 강한 수협, 발전하는 수협,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열정을 쏟아 붓겠다”며 출마의 변을 통해 밝히고 있는 박태진 감사는 일찌 감치 공식 출마를 선언하며 조합장 선거의 불을 지피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박태진 감사(사진)는 지난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파도소리가 들리는 서해바다의 가운데인 보령에서 태어나 자란곳으로 지금까지 보령을 지키며 수산업에 종사 이후 꾸준히 바다에서 살아왔지만, 수산업에 종사한다는 것은 그다지 순탄치만은 않은 힘든 삶이었다”고 피력했다.

박 감사는 이어 “20~30년 전만 하더라도 대천항에서 약 1시간 거리만 나아가 조업을 하면 하루의 어획량으로 만선을 할 수 있는 풍어의 바다였으나, 서해안의 수많은 간척사업과 해양환경의 훼손 등으로 인해 고부가가치의 어종들의 서식처이며, 산란장소가 훼손되거나, 소멸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 감사는 “현재는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으면 조업을 할 수 없는 환경이 되었으며, 또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에 따라 치솟는 유가에 정부 보조 면세유 지원이 중단되면 어민들은 경영비 증가로 출어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다”고 강조했다.

또한“관세가 철폐되어 수입 수산물이 증가하면 국내 수산물 소비침체로 이어지게 되어 어업인들은 경영비 증가로 도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는 최악의 조건 속에서도 생계유지를 위해 오늘도 내일의 더 나은 풍어의 희망을 품고 적자조업을 지속할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태진 감사는 “이 같은 어업인들의 딱한 사정을 헤아려, 어업인들이 희망을 갖고 살맛나는 대천서부수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제가 발 벗고 뛰겟다’는 각오로 조합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면서“돈 되는 수협, 강한 수협, 발전하는 수협,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열정을 쏟아 붓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경력 사항 ★
▷대천서부수협 현 감사
▷신흑8통 통장
▷보령근해안강망협회 이사
▷대천5동 예술단장
▷대천5동 주민자치위원
▷뉴·대천로타리클럽 회원
▷바르게살기 대천5동협의회 회원
▷수산업경영인 보령시연합회 회원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시민신문(http://www.br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창간 26주년의 회상
박상모 의장, “해양경찰 인재개발원은
보령시의회, 제248회 제2차 정례회
성주면 개화리에 국립수목장림‘기억의
여성폭력 추방주간 민·관합동 캠페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3455 충남 보령시 번영로 41, 3층 (대천동) | 제보 및 구독ㆍ광고 041) 931-9951, 931-9952 | 팩스 041-931-9953
사업자등록번호 : 313-81-09148 | 대표이사ㆍ발행인 :손동훈 | 편집인:조광석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영란
Copyright 2009 보령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r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