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포토 오피니언 독자마당
   보령시민신문을 시작페이지로  ㅣ  즐겨찾기에 추가  ㅣ
 최종편집: 2023.1.31 화 19:19
> 뉴스 > 뉴스
     
“매일매일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롭게 앞으로 나아가자”
김동일 시장, 계묘년 신년사를 통해 다가오는 새해 포부 밝혀
2023년 01월 13일 (금) 01:26:56 편집부 9319951@hanmail.net
   
▲ 김동일 시장
김동일 시장이 2023년 계묘년 신년사를 통해 격변의 시대에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며, 작년의 성과를 토대로 보령을 이끌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충청남도체육대회 등 크고 작은 40여 개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대외적인 평가에서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행안부 최우수 등 41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보령을 보령답게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라고 지난해를 평가했다.

특히 다가오는 2023년은 원산도를 비롯한 인근 다섯 개 섬을 특색있게 개발하는 오섬아일랜드 프로젝트와 대명 소노 리조트 건설사업 등을 추진해 해양을 중심으로 보령 발전의 속도를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계묘년을 LNG 터미널과 연계한 대규모 친환경 블루수소 생산기지 구축사업이 착공하고 민간자본 6조 원이 투자되는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개발도 가시화되는 등 탄소중립 그린에너지 도시로 전환하는 원년으로 선포했다.

아울러 지방소멸위험지수 0.29, 인구감소율 37.8%로 빠르게 초고령화 사회로 진행되고 있지만, 지역발전지수와 지방자치경쟁력지수가 충청남도 평균을 상회하는 만큼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다양한 인구·청년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이밖에도 보령~대전고속도로 및 국도, 간선도로 등 교통망 확충을 통해 편리한 도시 인프라를 구축하고 해양관광을 보완하는 내륙 힐링체험 관광 거점화, 청년이 ‘모이고, 머무는’ 청년희망도시 조성, 모두가 살고 싶은 농어업·농어촌 미래 성장 기반을 조성할 방침을 밝혔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의 지속발전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역대 최대규모인 5337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해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라며 “실질적인 민선 8기의 원년이 될 계묘년에는 보령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던 작년의 성과를 토대로 토끼의 점프처럼 더 큰 도약을 이루며 보령의 시대를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시민신문(http://www.br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보령시,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건설공사 불공정행위 근절 나선다
단국대병원 ‘충남 지역암센터’ 지정
민선8기 일자리 종합계획 발표…고용률
충남 남부 철도 교통망 ‘업그레이드’
“출생 신고하고, 탄생 축하 꾸러미
김태흠 지사 “도민 위한 적극행정 펼
보령소방서,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 적
청년 머물고, 문화 숨 쉬는 섬 만든
충남 최초 탈모 치료비 지원사업 추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3455 충남 보령시 번영로 41, 3층 (대천동) | 제보 및 구독ㆍ광고 041) 931-9951, 931-9952 | 팩스 041-931-9953
사업자등록번호 : 313-81-09148 | 대표이사ㆍ발행인 :손동훈 | 편집인:조광석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영란
Copyright 2009 보령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r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