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포토 오피니언 독자마당
   보령시민신문을 시작페이지로  ㅣ  즐겨찾기에 추가  ㅣ
 최종편집: 2019.8.20 화 10:36
> 뉴스 > 뉴스 > 기획·특집
     
만사형통하는 기해년... 지역경제도 살아나고 국가 경제도 회복돼 모두 살만한 사회가 되길
2019년 01월 14일 (월) 13:36:56 편집부 9319951@hanmail.net
   
▲ 손동훈(보령시민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보령시민신문 독자를 비롯 보령시민, 출향인 모든 분들에게 행복한 2019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막혔던 모든 일이 만사형통(萬事亨通) 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해까지 대한민국은 심각한 경제위기와 사회적불안감과 혼란으로 점철돼 있었습니다.

보령시 또한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고령화, 청년인구는 감소하고 출생보다 사망자 수가 배가 되는 현상 등 문제의식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대한민국과 보령시 모두 올해 해야 할 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기해년 시작은 심각한 경제문제를 비롯 곳곳에 겹겹이 쌓인 난제부터 해결하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노동시간 단축 등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은 절망감에 빠져 있으며 각종 경제 위기에 의한 취업대란, 경기위축, 사회적 양극화 등은 대한민국이‘헬조선’이라고까지 표현하는 극단적 상황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감성적이고 이념적 편향주의적인 외교안보정책으로부터 벗어나 민생경제를 최우선 과제로 챙기는 정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보령시도 더 한발 나아가려면 시의회와 건전한 소통을 이루어야 합니다.

특히 보령시민들과도 많은 대화를 나누어야 합니다.

고민은 털어놓아야 해결책을 쉽게 찾을 수 있듯이 보령시의 문제를 시의회와 시민들께 풀어 놓고 지혜를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보령시의회도 시 집행부와 대화와 타협을 할 줄 알고 상대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보령시는 원산도에서 대천해수욕장까지 다양한 해양관광밸트를 조성해 해양관광산업을 크게 키우겠다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산업이 보령시 전체를 살리는 마중물로 활용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커다란 사업을 수행할 때 보령시의회와 긴밀한 협조를 이루어 진행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시민들과도 많은 소통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시민들과의 소통은 주민자치의 뜻과도 부합되기 때문에 시민의식의 성장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보령시민신문은 보령시와 의회 시민들간에 가감 없는 소통의 동반자로서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입니다.

또한 정보와 자원의 네트워크 시대입니다.

대한민국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매우 적습니다.

보령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올해에는 대한민국 정부가 민생경제와 내치에 집중해 국민이 살만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기해년이 됐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보령시민신문 독자를 비롯 보령시민 모두에게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시민신문(http://www.br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정낙춘 보령시 부시장 부임
보령경찰서, 제68대 김정훈 보령경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5-140 충남 보령시 중앙로 122(대천동) | 제보 및 구독ㆍ광고 041) 931-9951, 931-9952 | 팩스 041-931-9953
사업자등록번호 : 313-81-09148 | 대표이사ㆍ발행인 :손동훈 | 편집인:조광석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영란
Copyright 2009 보령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r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