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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2019년 05월 11일 (토) 18:06:50 편집부 9319951@hanmail.net
   
▲ 야초. 임흥빈
(무창포관광협의회장)
붙잡을 수 없는 세월은가고

오늘도 꽃잎은 하염없이 지고

세월 속에 나이는 들어가

지난날 무엇을 했나 생각하면 할수록 수심이 되어

이제 남은인생 가족과 이웃 모두가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자

그래야 세월은 야속타않고

매일 웃음 속에 사노라면

남은인생 보람이 많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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