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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더 분발하여 지역에 꼭 필요한 신문이 되겠다”
2019년 11월 24일 (일) 18:37:49 편집부 9319951@hanmail.net
   
▲ 손동훈 대표이사
보령시민신문이 어느새 창간 23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보령시민신문을 사랑해 주신 독자분들과 보령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령시민신문은, 그동안 풀뿌리자치가 성장하는 밑거름으로서의 역할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런 세월이 어느덧 23년이 됐습니다.

지금은 인터넷을 통한 정보가 봇물처럼 제공되고 있고 우리는 그 정보를 통해 현실을 파악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하지만 우리 지방은 아무래도 현재의 통신미디어 발전에 따라가기엔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것은 우리 시민들께서 많이 느끼시는 문제일 것입니다.

보령시민신문은 언론이 시민들에게 보다 더 가까이 전달되게 하기 위해 노력할 생각입니다.

특히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우리 보령에 어르신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우리 보령시민신문 독자여러분, 보령시민 여러분,

우리 보령은 인구감소와 보령화력1ㆍ2호기 조기 폐쇄 등으로 당분간 많은 어려움에 처할 것입니다.

특히 제조업 분야의 침체와 기업입주의 불황으로 더 많은 고통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보령시민신문은 좀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수도권 지역의 산학연과 R&D, 지역의 특성을 활용한 기업유치 등과 관광산업의 발전방향 등 다양한 정보를 지면에 제공하며 보령시와 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 비록 시민신문이 맘에 차지는 않았을지라도 계속 관심을 갖고 사랑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지방분권의 실현이 대한민국의 추세인 만큼 지역신문의 역할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않고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보령시민신문 또한 창간 23주년을 맞아, 다시 의지를 굳건히 세우겠습니다.

새롭게 변하는 시대에 맞게 저희 신문도 업그레이드돼 독자분들의 입맛에 맞게 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독자분들과 보령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고 지역에 꼭 필요한 신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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