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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의 대응에 앞장서는 지역의 정론지가 되길
2020년 11월 19일 (목) 08:55:19 편집부 9319951@hanmail.net
   
▲ 김기호 전 보령시장 후보
애독자 및 시민 여러분과 함께 보령시민신문의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지역의 생활지로서 거듭 성장하였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위기의 대응에 앞장서는 정론지로써 그동안 임직원 및 애독자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보령시민신문이 지역의 생활현장 소리를 가감 없이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주었으며, 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채워주고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명을 다해왔습니다.

창간 이념을 바탕으로‘시민 중심의 건강한 언론’의 기치를 내걸고 시민께 다가서고자 초심의 진정성으로 시민 중심의 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희망찬 변화의 리더로서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지난 23년간 효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특히‘보령사랑 효 가요공연’을 비롯한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해 온 것은 시민신문의 역할이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또한 서해안 시대의 허브도시, 머드시티의 관광해양보령을 홍보하는 등 보령 변화의 리더로서, ‘희망찬 변화, 혁신의 리더’로서 효를 실천하고 시민을 행복하게 만드는데 적극 나서서 희망찬 보령을 만들어가는데 사회적 책임을 공유하는 언론이 되길 기대합니다.

보령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 인구증가 대책이 세워져야 하며, 기업의 유치만이 이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인구 10만의 벽이 무너지는 위기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인구를 증가시키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

따라서 기업을 유치하여 고용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보령시민신문이 ‘희망과 비전이 있는 만세보령, 행복한 만세보령’을 만드는데 시민이 함께 공유하고 만들어가는 데 선도적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인구 20만의 자족도시 자립도시, 서해안의 허브도시’가 이루어지는데 필자도 시민신문과 함께 또 독자님들과 그 뜻을 모으고 시민의 공감대가 형성되도록 수고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애독자 및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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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You are 언론’보령시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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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면 주민자치위, 사랑의 김장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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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의 대응에 앞장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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