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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차고 밝은 소식을 한 발 앞서 정확하게 전해주시길”
2020년 11월 19일 (목) 08:56:56 편집부 9319951@hanmail.net
   
▲ 국회의원 김 태 흠
‘보령시민신문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민중심의 건강한 언론’으로 우리 보령시민의 입과 귀가 되어 준 보령시민신문이 어느덧 24년을 맞이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령의 대표 신문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시는 손동훈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강건한 언론사로 남을 수 있도록 긴 세월 함께 지지해주신 독자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령시민 및 독자 여러분!

저는‘백성의 입을 막는 것은 냇물을 막는 것보다 어렵다’는 뜻의 방민지구심우방천防民之口甚于防川을 항상 새기고 있습니다.

국가와 지역이 바로 서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언론입니다.

국가와 시민만을 바라보는‘정론직필’언론사가 있다면 우리 사회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보령시민신문이 글로컬 시대를 맞아 지방자치가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시민들의 무궁한 성원을 바탕으로 우리 고장 보령을 대표하는 지역 신문사로서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희망차고 밝은 소식을 한 발 앞서 정확하게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보령시민 및 독자 여러분!

올 해 우리 보령은 오랜 숙원사업인 ‘보령신항’건설을 위한 보령신항 준설토투기장 건설사업 타당성 조사를 통과시키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이를 통해 보령신항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게 보령의 발전을 열망하는 우리 시민들의 힘으로 가능했습니다.

저는 지금 정기국회에서 지역발전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더 나은 보령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보령시민신문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행복과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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