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포토 오피니언 독자마당
   보령시민신문을 시작페이지로  ㅣ  즐겨찾기에 추가  ㅣ
 최종편집: 2023.1.31 화 19:19
> 뉴스 > 뉴스 > 기획·특집
     
계묘년, 보령시민과 독자 모두에게 행복의 드라마가 함께 하시길...
2023년 01월 17일 (화) 16:48:46 편집부 9319951@hanmail.net
   
▲ 손동훈(본지 대표이사.발행인)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3년을 맞이하는 보령시민들과 국민들의 다짐을 알아듣 듯 성주산 위로 힘차게 솟아오른 태양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리라는 굳센 의지와 기상이 느껴집니다.

지난해 매우 힘든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온 보령시민과 보령시민신문 독자분들께 따뜻한 격려를 드립니다.
2023년은 보령시와 대한민국, 보령시민과 모든 국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이라는 키워드가 자리 잡기를 소망합니다.

어려운 경제여건을 잘 극복하고 살 맛나는 보령시, 대한민국이 되길 또 기원합니다.
많은 분들이 고물가, 고금리, 경기침체로 인해 가벼워진 서민 장바구니에 대한 고통, 영세자영업자들의 고금리로 인한 신불자 전락 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보령도 자영업자분들이 힘들어 하시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아마 불굴의 의지와 용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 세계가 비관적으로 바라보았던 우크라이나가 세계 초 강대국인 러시아의 공격을 막아내며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쏘아 올렸습니다.
세계사를 보면 이러한 감동의 드라마가 종종 등장합니다.

1997년 12월 터진 IMF도 이겨낸 우리입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도 우리는 충분히 극복해 낼 수 있습니다.

보령시도 시민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정책을 만들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우선 노인과 중장년, 청년, 여성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 대책을 꼼꼼히 챙겨주어야 합니다.
보령시가 앞장서 부도위기에 몰린 자영업자들과 영세 중소기업들의 회생을 위해 조속한 대책도 마련돼야 합니다.

현재의 위기 앞에서 매년 변하지 않는 예산 타령, 법과 제도 타령보다는 공직자들과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대책을 세워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불과 40여 일 전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전을 앞두고 우리 모두는 여러 경우의 수를 대비해 봐도 대한민국 축구가 16강에 진출한다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을 했지만 절망감을 환희로 만든 16강 진출 소식은 그동안의 쌓여온 국민들의 고통을 한순간에 털어버리게 만들었습니다.

계묘년에는 우리 보령시민 독자 여러분들과 보령시민 모두에게 이렇게 벅찬 감동의 드라마가 자주 쓰여져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한 해가 되시길 깊이 기원힙니다.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시민신문(http://www.br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보령시,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건설공사 불공정행위 근절 나선다
단국대병원 ‘충남 지역암센터’ 지정
민선8기 일자리 종합계획 발표…고용률
충남 남부 철도 교통망 ‘업그레이드’
“출생 신고하고, 탄생 축하 꾸러미
김태흠 지사 “도민 위한 적극행정 펼
보령소방서,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 적
청년 머물고, 문화 숨 쉬는 섬 만든
충남 최초 탈모 치료비 지원사업 추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3455 충남 보령시 번영로 41, 3층 (대천동) | 제보 및 구독ㆍ광고 041) 931-9951, 931-9952 | 팩스 041-931-9953
사업자등록번호 : 313-81-09148 | 대표이사ㆍ발행인 :손동훈 | 편집인:조광석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영란
Copyright 2009 보령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r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