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포토 오피니언 독자마당
   보령시민신문을 시작페이지로  ㅣ  즐겨찾기에 추가  ㅣ
 최종편집: 2023.3.30 목 00:42
> 뉴스 > 뉴스 > 자치행정
     
장항선 복선 전철로 서해안 시대 주도한다
장항선 개량 2단계 제2공구 철도건설사업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2023년 03월 06일 (월) 05:54:22 조광석 ksym0517@hanmail.net
   
보령시는 지난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항선 개량 2단계 제2공구 철도건설사업 추진현황 보고회(사진)를 개최했다.

장항선 개량 2단계 철도건설사업은 장항선 신창~대야 구간(118.6km) 일원을 복선 철도로 개량하여 고속화 간선 철도망을 구축하는 사업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충남 홍성군 광천읍 옹암리에서 보령시 주포면 봉당리까지 총연장 8.6km, 총공사비 1524억 원 규모로 추진하는 장항선 개량 2단계 제2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에 관한 사업추진현황 설명과 노선 현황 영상시청이 이뤄졌다.

진행 중인 사업이 오는 2027년 완료되면 기존에는 서울에서 보령까지 2시간 30분이 소요됐던 것이 고속전철 운행 시 1시간 20분으로 약 70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시는 지난달 24일 장항선 개량 2단계 철도건설사업 보상협의회를 개최해 보상계획을 논의했으며, 국가철도공단은 감정평가사업자의 감정평가에 의한 보상금액 산정 절차를 거쳐 3월 말부터 토지소유자와 보상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장항선 개량 2단계 철도건설사업이 완공되면 서해안 축의 물류·운송 효율성이 크게 증대할 것이다”라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조광석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시민신문(http://www.br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봄맞이 원산도해수욕장 환경 대청결 행
명천실버복지관‘개관 1주년 기념식’가
충남도의회, 폐교 활용을 통한 충남교
‘한내꿈틀이’ 동아리에서 끼와 희망을
1분기 찾아가는 읍면동장 토론회 개최
농협보령시향우회, 보령시에 고향사랑기
지역활력위해 인구·관광 둘 다 잡는다
대천-외연도 국가보조항로 안정적 운영
주교면, 찾아가는 장수어르신 효꾸러미
보령해경, 해양오염사고 대비 방제대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3455 충남 보령시 번영로 41, 3층 (대천동) | 제보 및 구독ㆍ광고 041) 931-9951, 931-9952 | 팩스 041-931-9953
사업자등록번호 : 313-81-09148 | 대표이사ㆍ발행인 :손동훈 | 편집인:조광석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영란
Copyright 2009 보령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r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