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포토 오피니언 독자마당
   보령시민신문을 시작페이지로  ㅣ  즐겨찾기에 추가  ㅣ
 최종편집: 2023.3.30 목 00:42
> 뉴스 > 뉴스 > 경제·농어업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하세요!”
2023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대잔치 개최
2023년 03월 13일 (월) 20:15:02 조광석 ksym0517@hanmail.net
   
▲ 무창포 신비의바닷길 장면.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2023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오는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9일까지 23일간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이종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 도다리와 같은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이끌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하게 됐다.

개막식은 오후 5시 슬랩온, 양재기 품바 공연으로 시작되며, 오후 6시 공식행사와 초청 가수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행사 기간에는 신비의 바닷길 체험,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 주꾸미 아줌마·아저씨 선발대회, 어린이 노래자랑, 창민품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주꾸미·도다리 등 먹거리 체험 부스가 열린다.

주꾸미는 타우린 함량이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는 대표적인 스태미나 향상 식품으로 심장 기능 강화와 시력 감퇴를 막는 효능이 있으며, 3~4월의 무창포항은 주꾸미를 맛보러 오는 여행객들로 붐빈다.

또한 도다리는‘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을 만큼 봄철에 가장 맛이 좋고, 무창포 인근 연안에서 주꾸미와 같이 어획되고 있어 함께 축제의 주인공을 맡고 있다.

아울러 신비의 바닷길은 조수 간만의 차이로 인해 무창포해수욕장과 석대도 사이 1.5km 구간에 ‘S'자 모양의 길이 만들어지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다.

축제 기간 신비의 바닷길은 ▲20일 오전 8시 18분 ▲21일 오전 8시 33분 ▲22일 오전 9시 8분 ▲23일 오전 9시 51분 ▲24일 오전 10시 41분 ▲25일 오전 11시 47분 ▲4월 6일 오전 9시 47분 ▲4월 7일 오전 10시 14분 ▲4월 8일 오전 10시 57분에 체험할 수 있다.
조광석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시민신문(http://www.br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봄맞이 원산도해수욕장 환경 대청결 행
명천실버복지관‘개관 1주년 기념식’가
충남도의회, 폐교 활용을 통한 충남교
‘한내꿈틀이’ 동아리에서 끼와 희망을
1분기 찾아가는 읍면동장 토론회 개최
농협보령시향우회, 보령시에 고향사랑기
지역활력위해 인구·관광 둘 다 잡는다
대천-외연도 국가보조항로 안정적 운영
주교면, 찾아가는 장수어르신 효꾸러미
보령해경, 해양오염사고 대비 방제대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3455 충남 보령시 번영로 41, 3층 (대천동) | 제보 및 구독ㆍ광고 041) 931-9951, 931-9952 | 팩스 041-931-9953
사업자등록번호 : 313-81-09148 | 대표이사ㆍ발행인 :손동훈 | 편집인:조광석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영란
Copyright 2009 보령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r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