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포토 오피니언 독자마당
   보령시민신문을 시작페이지로  ㅣ  즐겨찾기에 추가  ㅣ
 최종편집: 2024.2.23 금 11:50
> 뉴스 > 뉴스 > 정치·사회
     
홍성 궁리항 인근 예인선 기름 유출사고 방제 마무리
민·관 합동, 해·육상 신속한 방제작업으로 피해 최소화
2023년 04월 11일 (화) 22:40:06 조광석 ksym0517@hanmail.net
   
보령해경에 따르면 지난 7일 01:44분경 충남 홍성군 궁리항에 계류 중인 예인선 A호(107톤, 부산선적)에서 유출된 기름을 약 16시간에 걸쳐 긴급 방제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시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동원된 세력은 보령해경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방제정, 해양환경공단 등 모두 9척의 선박과 보령해경, 홍성군청, 홍성경찰서, 홍성소방서, 해양환경공단 등 인원 576명이다.

보령해경은 궁리항에 계류한 A호로 인한 해안가, 양식장 등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A호를 안전해역으로 이동 조치하고 오일펜스 180m를 설치해 유출유 확산을 방지했다.

또한, 유흡착재 1,745kg를 이용해 해상 및 해안에 유출된 기름을 제거하는 등 해양오염 피해를 최소화했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이번 사고처리와 관련 해양오염 발생시 초기 사고와 민·관 협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라며“앞으로도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방제 대응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해양오염 사고원인 및 정확한 유출량에 대해서는 현장 조사,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수사를 할 계획이다.
조광석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시민신문(http://www.br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윃 Get free iPhone 15: http:
(95.XXX.XXX.164)
2023-10-27 08:43:33
x58rvj
ywma5h
전체기사의견(1)
“내가 낸 건보료 ” 아까워서 어쩌나
보령시여성단체협의회, 제30대 류남신
올여름 보령으로 휴가계획 미리 세우세
과거 잘못 표기된 지명 바로 잡아
보령소방서, 권혁민 소방본부장과 소통
‘제27회 보령머드축제’공식 포스터
2023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우수
2025년 충남 관광객 4000만명
농어민수당 지원사업 4월 19일까지
만세보령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포장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3455 충남 보령시 번영로 41, 3층 (대천동) | 제보 및 구독ㆍ광고 041) 931-9951, 931-9952 | 팩스 041-931-9953
사업자등록번호 : 313-81-09148 | 대표이사ㆍ발행인 :손동훈 | 편집인:조광석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영란
Copyright 2009 보령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r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