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포토 오피니언 독자마당
   보령시민신문을 시작페이지로  ㅣ  즐겨찾기에 추가  ㅣ
 최종편집: 2023.9.21 목 17:28
> 뉴스 > 뉴스 > 정치·사회
     
보령해경, 원산도 인근 해상표류자 긴급 구조
원산도 해수욕장에서 물놀이 중 튜브를 타고 떠밀려간 40대 구조
2023년 08월 07일 (월) 19:39:11 조광석 ksym0517@hanmail.net
   
▲ 해상표류자 구조 장면.
보령해양경찰서(서장 방영구)는 지난 6일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 해수욕장 소록도 야영장 앞 해상에서 튜브를 타고 표류중인 A씨(40대, 여)를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6일 오후 7시 56분께 오천면 원산도 해수욕장 소록도 야영장 앞 육지로부터 약 150m 떨어진 해상에서 지인 3명과 물놀이 중 물때를 인지하지 못한 A씨가 육지로 나오지 못하고 썰물에 휩쓸려 지인을 통해 종합상황실로 신고가 접수됐다.

보령해양경찰서는 신고접수 즉시 해경구조대, 대천파출소 연안구조정, 경비함정(P-90정)을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원산도 인근 해상에서 해상표류자 A씨를 발견한 해양경찰 구조대가 바다에 뛰어들어 오후 8시 18분경(약 22분간 표류) 안전하게 구조했다.

한편, 구조된 해상표류자 A씨의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일행과 함께 안전하게 귀가했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서해는 특히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속도가 빨라 물놀이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며“물놀이 시 구명조끼를 꼭 착용하고 물때를 미리 파악하는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광석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시민신문(http://www.br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올 추석 황금연휴는 가족들과 함께 보
220만 충남도민 화합의 장 막 올랐
‘충청 광역교통망’ 예타 면제 촉구
119신고 접수 ‘인공지능’이 돕는다
공공자전거 타고 대천천변 ‘달려보령’
보령시의회 9월 14일자 인사발령
장동혁 의원, 선관위 채용비리 재발방
보령교육청, 중앙시장 동행축제에서‘용
제1회 한우인 한마음대회 개최
국고예비선 투입으로 섬 주민 발 묶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3455 충남 보령시 번영로 41, 3층 (대천동) | 제보 및 구독ㆍ광고 041) 931-9951, 931-9952 | 팩스 041-931-9953
사업자등록번호 : 313-81-09148 | 대표이사ㆍ발행인 :손동훈 | 편집인:조광석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영란
Copyright 2009 보령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r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