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포토 오피니언 독자마당
   보령시민신문을 시작페이지로  ㅣ  즐겨찾기에 추가  ㅣ
 최종편집: 2024.2.23 금 11:50
> 뉴스 > 뉴스 > 기획·특집
     
“정론직필, 초심을 지키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2023년 11월 15일 (수) 15:21:27 편집부 9319951@hanmail.net
   
▲ ▲ 손동훈(본지 대표이사)
보령시민신문이 어느새 창간 2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보령시민신문에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독자분들과 보령시민, 출향인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젠가부터 언론에 기자와 사측의 생각이 깊숙히 스며들어 편향과 사실이 결여된 보도가 많다는 비판이 팽배해졌습니다.
많은 언론사와 기자들이 이에 대해 억울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만, 상업언론의 보도경쟁에 매몰돼 가짜뉴스가 생산되는 현실에 고개를 들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삼인성호(三人成虎)란 고사가 있듯이 잘못된 정보도 반복해서 주장하면 사실로 들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때문에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해 과거부터 기자의 임무를 매우 엄정하게 규정했었습니다.
v
매우 힘들고 생활이 고된 직업이었지만 기자의 사명이란 자부심으로 현장을 활보하고 진중하게 펜을 들었던 시절이 바로 얼마전까지였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보령시민신문 독자여러분,

보령시민신문은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 올곧은 지역언론의 표상으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들께서 변함없이 보령시민신문을 사랑해주셨듯이 이번에도 격려와 신뢰의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보령시민신문 전 직원은 힘들다고 주저앉지 않고 두렵다고 권력에 편승하지 않고 언론이 가야할 길 무소의 뚝심으로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시민신문(http://www.br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내가 낸 건보료 ” 아까워서 어쩌나
보령시여성단체협의회, 제30대 류남신
올여름 보령으로 휴가계획 미리 세우세
과거 잘못 표기된 지명 바로 잡아
보령소방서, 권혁민 소방본부장과 소통
‘제27회 보령머드축제’공식 포스터
2023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우수
2025년 충남 관광객 4000만명
농어민수당 지원사업 4월 19일까지
만세보령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포장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3455 충남 보령시 번영로 41, 3층 (대천동) | 제보 및 구독ㆍ광고 041) 931-9951, 931-9952 | 팩스 041-931-9953
사업자등록번호 : 313-81-09148 | 대표이사ㆍ발행인 :손동훈 | 편집인:조광석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영란
Copyright 2009 보령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r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