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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2일 제5회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은 누구?
보령시장후보 출마예정자 임 성 희
2010년 01월 25일 (월) 16:02:00 조광석 기자 ksym0517@hanmail.net

"농어민· 근로자· 장애인· 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문화· 교육· 관광· 생산· 복지도시, 푸른 보령 건설

보령시민신문은 오는 6월2일 치러지는 제5회 지방선거가 정책선거로 치러지는 동시에 신인 정치인들의 입문을 알리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방선거관련 보도를 지속적으로 게재해 다양한 시민 참여의 장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에 12월14일자부터 매주 보령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출마후보자의 약력 및 출마의 변 등 시민과 독자들이 후보자를 검증하는데 이해를 돕기위해 다각적인 시각에서 인터뷰를 통해 보도하고 있습니다.

   

보령시장후보 출마예정자 임 성 희

▲ 후보의 약력을 소개한다면?

사회복지사로 활동하고 있는 임성희 후보(57세)는 대천초등학교(47회), 보령중학교 입학, 대천중학교(18회), 서울경기상업고등학교(45회), 경희대학교 사학과(1976),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행정학석사)(1979), 군장대학 사회복지과(2007)를 졸업했다.

대천초등학교 학부형회장 3회, 대천 중·고등학교 운영위원 및 대명중학교 육성회장 2회, 보령시축구협회회장 2회, 한국국악협회 초대, 2대 보령 지부장, 보령기별연합회 초대,2대,3대회장 역임했다.

2001년~2002년 보령시 정책보좌실장을 역임하면서 보령시민과 공무원 사이, 보령시장과의 소통의 폭을 넓히며, 지금까지 보령시민을 위한 문화, 교육, 서민층복지 증대를 위해 보령시정 수행에 크게 기여했다.

▲ 보령은 본인에게 어떤 곳인가?

풍천 임씨 고려 말 절의충신 정승공 임향(任珦)의 22대 후손으로 600여년의 전통과 뿌리를 자랑하는 보령시의 정통 토박이 이다.

선친이신 임동섭과 숙부 임동칠은 전, 현직 보령 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으로서 보령시 축산업 및 농업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과 기여를 했다. 또한 고향 주산면에는 임관희(주산중,산업고등학교 교장 정년퇴임)사촌형님과 큰아버님, 어머님께서 농사일에 전념하고 있다.

앞서 소개했듯이 현재 사회복지사로 활동하고 있는 임성희는 앞으로도 보령시민을 위한 사회봉사 활동의 길을 모친 정길모 원로장로, 처 이정희 권사(충남정심원근무), 봉균(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4년), 현균(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통상학과4년) 두 아들과 함께 꾸준히 계속 할 것이다.

임성희는 1970년대~1980년대 암울했던 우리나라의 정치사회사에 유신독재 반대 투쟁시위참여, 광주 민주화운동지지 참여에 많은 동지들과 뜻과 행동을 함께 했으며(보령시에도 훌륭하신 민주투사들이 건재하심) 내 고향 푸른 보령에 낙향(?)하여 미력한 힘과 정렬이나마 보령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충분한 가치와 희망이 상존하는 기회와 도전의 땅 내 고향 보령시, 보령시민을 위해 임성희 사회복지사와 가슴 벅찬 뜻을 함께할 현명하신 보령시민이 많이 계심을 믿고 있다. 내 고향 보령은 임성희의 뿌리이며, 보령시민은 임성희의 소중한 자양분이자 열매이다.

▲ 최근 활동 근황은?

저소득층을 위한 ‘꿈과 희망의 일터’ 생산, 협동, 나눔의 ‘보령지역 자활센터’에서 청소사업단 팀장으로 보령시내 초·중·고등학교 화장실 청소, 각 기관 실내외 청소, 아파트 청소 등으로 약 6년간 봉사해 왔다.

사직 후에는 웅천 문화 석재 단지 내 ‘한국재생에너지’생산직에서 근로자로 천북면 장은리 성문 요양 복지원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근무해왔다.

2008년 7월1일 노인장기요양 보험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치매, 중풍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르신은 물론 그 가족들에게 한숨과 눈물을 덜어주고 서로 격려함으로써 아름다운 동행의 사회로 한 걸음 더 나가게 되는 노인복지의 계기가 마련되었다.

참고로 2009년 9월 현재 보령시 인구 약108.000명 중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약18.577명(17.4%)으로서 그중 2.181명이‘요양보험’을 신청하여 약 951여명(1.2.3등급)이 ‘요양급여’를 받고 있으며, 이에 사회복지사이며 요양보호사, 노인교육지도사인 임성희는 ‘천사복지센타’에서 약90여명의 요양보호사와 함께 봉사활동을 해왔다.

2010년 현재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로서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

▲ 보령시민들이 생각할 때 임성희 후보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존경하는 보령시민들께서 제일먼저 임성희 사회복지사를 각인하고 계실 것이라 생각한다.
초, 중, 고등학교에서 학부형회장, 육성회장, 운영위원등을 통해 미력하나마 최선의 열성으로 학생, 학부형, 교직원님들의 교육여건과 교육의 질 향상에 앞장서 왔다.

또한 한국국악협회 보령지부 초대, 2대 지부장으로서 1992년 8월 13일 창립이래 김재중, 한기정 전, 현지부장님과 함께 한내국악제를 통한 우리고장 16개 읍·면·동에 우리얼, 우리가락, 우리문화의 고취를 위한 한맥사물놀이패, 농악대 등 발전에 앞장서 왔고, 대천초등학교 농악대 창설지원, 공옥진여사 초청공연, 김덕수 사물놀이패 초청공연 등 보령시민의 문화적 접근에 노력했다.

1990년 1월 30일 청림회 회장으로서 “보령사랑, 선배존중, 후배사랑”을 motto로 ‘보령기별 연합회’를 창립 (2010년 1월 현재 약23개 기수<청림회, 알천회, 20.3대양동우회, 삼삼동우회, 86동우회, 23.6 무술동우회, 59동우회, 대호동우회, 한맥동우회, 81동우회, 천명동우회, 서해동우회, 90동우회, 한벗동우회, 67동우회, 보령사랑동우회, 70동우회, 71동우회, 72동우회, 73동우회, 74동우회, 75동우회 등) 약4천여 가족이 보령시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다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1998년 6월4일 지방선거에 특정지역주의 정당의 타파를 위해 보령시장 선거 선거운동원(?)으로 자원봉사 (현 신준희시장 당선) 한 후, 7월 14일 뇌경색(중풍)으로 전신마비 증상으로 약 3년간 정신적, 신체적 폐해를 겪고 경제적으론 파산지경이 되었다.

존경하는 어머님과 사랑하는 처, 자식, 형제, 일가친척, 이웃의 도움과 보령시민의 격려와 사랑으로 온갖 정신적, 신체적, 경제적 고통을 참고 이기며 2001년부터 보령시정책보좌실장, 대명중학교 육성회장, 대천고등학교 진로지도위원, 운영위원, 보령시 축구 협회회장, 한국국악협회 보령지부 고문 등의 사회봉사활동을 함께 할 수 있었다.

△“인간은 패배했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했을 때 끝나는 것이다.”
△패배를 극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럴 때에 당신의 인격이 향상된다.! 사람의 척도는 그가 불행과 좌절을 얼마나 잘 이겨내는 지에 달려있다.
△“No cross, No crown.:고통 없이 영광 없다.”

이 세 가지 명언은 끝까지 내 인생의 좌우명이 될 것이다. 한때의 좌절과 절망과 위기는 임성희 사회복지사의 능력을 확인받을 수 있는 분명한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 지난 민선4기 충남도의원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마지막 후보등록 시에 갑작스럽게 출마를 포기한 것으로 알고 있다. 무슨 이유가 있었는가?


어머님께서 간곡히 다음을 기약하라 하시며 만류하심에 충절 용맹의 장수가 자기칼집에서 빼었던 칼을 다시 꽂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해해 달라!

▲  민선5기 보령시장 출마를 결심하게 된 시기와 동기는 무엇인가?

보령시의 급격한 인구 감소 및 고령화 사회, 일자리와 기회상실 등에 의한 젊은 층의 공동화(空洞化) 현상 등으로 정체된 보령시를 교육과 생산을 통한 인재를 키우고 인구 유출을 막아 시민을 위한 일류복지도시 건설과 진취적, 긍정적인 시민정신 함양, 농어민, 근로자, 장애인, 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중산층 보호, 보령시의 경제적, 문화적 세계화가 우리 보령시민 모두의 최고의 가치이기에 존경 드리는 약10만 8천여명의 보령시민과 함께 변화와 개혁, 생산과 분배를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경쟁력 제고, 가치창조를 통해 의욕적이며 지혜로운 보령시민과 보령시 일천여 공직자와 꾸준히 실천, 실현해 나아감이 목적이다.

더불어 사랑하는 우리 후손들에게서 빌리고, 빌려온 무언의 자연과 가치를 차분히 현실화,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생태도시, 환경제일 도시를 꿈꾸는 보령시민 여러분만이 희망이고 미래입니다.
보령시에 ‘새 피’를 수혈해야 합니다.! 깨끗하고 새로운 능력과 변화와 개혁을 위한 새롭고 의욕적인 붉은 피로 재 수혈해야 합니다.

임성희 사회복지사의 뜨겁고 진득한 새 피를 활기찬 보령시민께 수혈해 드리겠습니다. “얻기 어려운 것은 시기(時期)이며 놓치기 쉬운 것은 기회(機會)임이 틀림없습니다 ”

▲ 현재 보령시 발전을 위해 가장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며, 앞으로 만세보령을 위해 나아 갈 방향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앞서 언급했듯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육시설 및 교육기반제도 보안을 통한 인재육성과 인구증가를 현실화 하는 것이다.

현존의 관창산업단지와 농공산업단지등과 함께 보령화력 9.10호기 (신보령1~6) 추가 증설 등이 지속화, 현실화 되도록 다각적인 행정적 지원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며, 저탄소, 녹색성장, 청정해안 관광도시가 영원할 수 있도록 민·관·산업체 모두의 지혜로운 노력이 계속되게 할 것이다.

보령시민 및 취약계층에게나 자활대상자 등에게 일자리 창출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거나 희망을 주는 기업, 즉 ‘사회적 기업’을 많이 만들 수 있도록 경쟁력 제고 및 적극적인 재정. 행정력을 지원하겠다.

또한 파격적인 장학제도, 영어마을 캠프 설치 등을 통한 우리지역 초, 중, 고생들의 글로벌 시대에 한발 앞서 적응하며 전천후 “The best beautiful beach city in the world (아름다운 해양도시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가 되도록 시민과 함께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그 방향만이 우리의 최고 경쟁력일 것이다.

▲ 앞으로 어떤 활동을 출마 준비를 하고 어떻게 민심에 호소하려는가?

‘변화와 개혁을 통한 생산과 기회의 땅’ 만세보령건설을 위해 또한 젊은이, 장애인, 노년층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 창출, 휴양, 요양복지를 위해 농어민, 근로자, 서민들과 함께 더 한층 땀과 피를 함께 할 것이다.

현명하신 보령시민들께서 임성희 사회복지사의 땀과 피로 물든 정성과 진심을 사랑으로 보답해 주실 줄 믿는다.

임성희 사회복지사가 보령시장이 되면 4년간 월급을 한 푼도 받지 아니하고 장애인, 서민과 학생들을 위해 봉사할 것이다. 

▲ 현재 시장출마로 거론되는 타 후보와의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타 후보 모두 나름대로 훌륭하신 분들 같다.

그간의 보령사랑과 보령시민을 위한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싶다. “보령시민들은 참 행복하신 분들이라 생각된다.”

타 후보와의 경쟁력은 서울유학생활 11년 동안 외에는 보령시민들과 함께 동고동락 하며 피와 땀, 애환을 함께 경험하고 느끼며 고민하고 희망을 찾아 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때는 부자(?)로서, 건강하고 유능한 촉망받는 일꾼으로서, 지역사회 봉사자로서, 보령시민의 선두주자로서, 최선을 다해왔으며 또 한때는 기초생활수급자로서, 중풍환자로서, 패배자, 파산자(?)로서, 주위 가장 가까운 친구들로부터 이웃으로부터 멸시거리와 비웃음거리가 된 적도 있었다.

그것이 인생사 인가 보다…. 인생살이 새옹지마(塞翁之馬)라 아니 했던가.
사회복지사 임성희로서 장점과 단점, 타 후보와의 경쟁력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Nothing venture, Nothing have! I have a dream! Have a change!
(도전하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도전 없이는 정상도 꿈도 없습니다.)

열정과 희생 없이 봉사도 없다. 지난날의 후회의 삶, 봉사의 정신이 임성희 사회복지사의 오늘 내일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이것이 ‘건강한 임성희’ 사회복지사만의 ‘경쟁력’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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