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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다)선거구(남포, 미산, 성주, 웅천, 주산)등록 예비후보자
2010년 03월 08일 (월) 10:07:49 조광석 기자 ksym0517@hanmail.net

   

▲ 김 충 호
(46세, 한나라당)

“주민과 함께 할 깨끗한 젊은이를 키워주자!”

1995년 민선 지방자치시대가 시작되었다. 즉 풀뿌리 민주주의가 우리 보령에도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민선 5기의 6.2선거를 맞이하고 있지만 진정으로 백성을 위한 의회의 역할과 의원들의 노력을 돌이켜 볼 필요가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민들의 편안하게 만들기 위한 삶을 위해 조례를 사심 없이 제정하고 개정했는가, 또한 농어민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 시민과 동떨어진 생각으로 의회청사를 마련했는가! 등 많은 의문을 가져봅니다.
다수의 시민들은 한 목소리로 시와 의회를 성토하였고 이를 의회는 감수하는 모습을 보고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으로 바라만 보았습니다. 이제 새로운 일꾼으로 바꿔야 합니다.

인구감소와 지역경제가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 의회는 솔직히 시행정에 견제를 제대로 다했는지 자기반성을 해야 합니다. 농민들의 마음을 헤아려 보는지?

즉 쌀값을 제대로 받기위해 별로 한일이 없습니다. 명품브랜드를 만든다고 야단들이지만 그 실천한 사례는 매우 미미합니다. 농민을 위한 획기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정책이 필요합니다.

또 어려운 서민들의 아픔을 이해하는지? 즉 일터를 마련하려고 무엇을 했는지? 공공근로와 희망근로를 하는 서민들을 보면 마음이 매우 무겁습니다. 산업현장을 최대한 확보해서 서민들이 내일의 희망을 안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어린이와 청소년 교육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시민들은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읍면별로 지역아동센터를 마련하고, 시립어린이집을 증설해야하며, 도서관을 짓고 체험학습현장을 통하여 미래의 꿈나무를 육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야 합니다.

사교육비는 이제 가정경제를 파탄지경에 이르게 하고 있고, 결국 출산율 저하로 인구감소와 도시로 전출하는 가구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무작정 정부와 도를 바라보고 있을 것이 아니라 보령시 스스로 미래지향적인 자구책을 철저히 마련해야 합니다.

장애인들이 8천여 명에 이르는데 예산과 관심부족으로 열악한 환경이 계속 되고 있고, 또한 만65세 노인들이 1만7천여 명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초 고령 사회로 접근하고 있는데 이를 위한 마인드가 열리고 공부하는 의원이 되어 조례제정과 대책을 준비할 것입니다.

소외된 보령남부 지역발전을 위해 젊은 패기로 지역발전과 낙후된 농촌경제를 좀더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고자 혼신의 힘을 불사르겠습니다.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는 일꾼을 시민은 선택을 해야 합니다. 젊고 튼튼한 후보, 모든 것을 주민 중심으로 이끌어갈 후보를 뽑아야 보령의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저는 농부의 아들로서 조금도 부끄럼 없는 건강한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구태의연한 사고를 새롭게 참신한 능력의 젊은 일꾼으로 선택하여 보령시 의회를 바꿔야합니다. 주민과 함께 반드시 실현시키고 싶습니다.


 

   

▲ 김 원 규
(61세, 한나라당)

“농어민의 권익을 위해 마지막 열정을 바치겠습니다”

제가 늘 가슴에 품고 사랑하는 나의고장 남포면과 남부지역을 기반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며 살아온 기간들을 뒤돌아보며 무엇이 지역민과 농어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진정한 대변자가 될 것인가를 고민하던 차에 지역주민들로부터 마지막 열정을 시의회에 진출하여 참 일꾼이 되어달라는 말씀을 듣고 심사숙고 끝에 다가오는 6.2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지게 된 김원규입니다.

저는 이번 보령시의회의원선거에 우리지역 농어민들의 권익을 높이고 진정한 일꾼으로서 일하기 위해 감히 나섰습니다.

지제 지금까지 살아온 경륜과 경험을 마지막으로 지역민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돌려 주어야 겠다는 마음으로 출마의 변을 대신하고자합니다.

진정한 농민의 입장에서 활동해온 경험을 살려 지역민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갈 것이며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를 통하여 참뿌리 지방자치가 굳건하게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 상 배
(51, 한나라당)

“뜻이 바른 헌신하는 일꾼‥‥” 

주민의 뜻을 제대로 헤아리고 받들어나가는 것이 지역 일꾼의 바른 자세라 생각합니다.

저 박상배는 주민여러분의 성원에 보답코저 김용환 전 국회의원지구당 사무국장과 보령시체육회사무국장등 그동안의 다양한 정치ㆍ사회적 경험과 능력을 후회없이 발휘해보겠습니다.

전과 다름없이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정신과 자기 감내의 희생정신으로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과거 훌륭한 인적자원, 풍부한 농수산물, 산업의 발달등 보령의 중추였던 우리 남부지역이 안타깝게 쇠퇴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포, 웅천, 주산, 미산, 성주 지역민들의 힘을 모아 새로운 보령 발전의 토대로 우뚝 세워놓겠습니다.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이웃, 든든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 임 정 수
(56세, 자유선진당)

“따뜻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

하락하는 쌀값, 고령화 되가는 농촌, 언어소통마저 어려운 다문화가정, 편중된 복지정책, 보육문제, 교육정책 등은 농촌에 꼭 있어야 할, 아니 반드시 만들어져야할 시책들입니다.

모든 정치인들이 외치는 농촌 우선정책이라고 하지만 안타깝게도 농촌에는 미치지 않는 시책들입니다.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먼 나라 이야기로만 보입니다.

저는 보령댐 수몰지구인 미산의 한 농민의 자식으로 태어나, 남포에서 농기계 수리와 판매를 하며 젊은 시절을 보냈습니다.

농기계판매를 하며 농민들과 함께 농업의 현실 앞에서 막걸리 한 사발에, 담배 한 모금에 시름을 날리고, 허리 굽은 어르신들의 손을 맞잡고 안타까운 농촌의 현실 앞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정부는 농민들을 위해 많은 지원정책을 쏟아 놓고 있다고 하는데 왜 우리 농업은, 농촌에서 살아가는 일은 왜 이리 힘든 걸까요?

지방자치시대에 주민들의 대표인 의원들은 왜 자꾸만 정치화 되가고 있는지, 현실에서 보고만 있기에는 많은 안타까움을 느껴 보령시의회 의원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세부적으로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보령과 우리 지역의 현실을 고려해 어르신이 존중받는 보령을 만들기 위해 노인복지정책 개발에 힘을 쏟겠습니다.

농업관련 지원예산이 늘었다고는 하나 농민들이 피부로 느끼기에는 아직도 많이 부족한 지금의 상황을 개선하겠습니다.

또한 이제는 농촌의 현실인 된 해외 이주여성의 다문화가정 정착을 위해 우리 지역에서도 시내에 나가지 않고 보다 빨리 지역정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한글과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선도해 가겠습니다.

미래를 이끌어 갈 동량인 영유아의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보령시 예산 확보 노력에도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믿고 맡겨주십시오.

보령과 우리지역의 발전을 위해 뚝심을 갖고, 쉼 없이 앞장서 노력해 나아가겠습니다.


 

   

▲ 최 영 철
(54세, 한나라당)

“올바른 균형과 견제로 시민중심의 정책 펼치겠다” 

저는 그동안 지역의 크고 작은 지역현안에 대하여 적극 참여해 왔습니다.

웅천발전협의회장, 웅천산업폐기물매립장반대투쟁위원장, 공군사격장주민대책위원장, 웅천고등학교 기숙사건립추진위원장, 등의 직책을 맡아 지역의 일에 앞장서면서 제도권의 역할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고, 시민들의 바램과 요구가 정책으로 반영되고, 정책결정에 있어 시민이 중심이 되어 주인이 되는 보령시를 시민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고져 보령시의원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우리 보령 남부 시민들은 희망 없이 살아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웅천에 25만평의 남부산업단지의 설치 계획으로 큰 기대와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다행스러운 것은 입주 희망기업이 있어 MOU(양해각서)까지 체결하여 단지조성만 잘되면 성공적으로 기업을 유치하게 되고 그로인한 보령남부의 경제적, 심리적 파급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남부산단은 반드시 기필코 성공적으로 유치되어야 할 것입니다. 산업단지 조성공사는 많은 행정적 지원과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자칫 해당주민과의 민원 발생, 행정적 지원 미흡 등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조정, 조율하고 상호 소통하는 중심적 역할을 시의원이 나서서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렇듯 시의원의 역할이란, 지역의 현안에 적극 참여하고 실천하는 지역의 일꾼으로서 올바른 균형과 견제를 통해 시민중심의 정책수립과 조례제정,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시정 참여, 투명한 예산 집행 등 의회 본연의 임무에 충실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동안 우리고장 발전과 시민의 권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고장의 소외되고 그늘진 곳이 없는지 잘 살피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아픔과 기쁨을 함께하는 진정한 일꾼이 되어 시민들의 삶에 희망과 기쁨을 드리고 원칙과 소신을 지키며 항상 처음처럼 정말 열심히 일하고 배우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 추 동 신
(52세, 민주당)

“말보다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대변인(추동신) 되겠다”

예산심의와 반영 그리고 집행부의 견제 등 기본 틀에서의 시의원과 도의원의 역할은 비슷하겠지만 주민들이 피부에 와 닿는 역할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특히 시의원은 지역주민과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지역민을 위하면서도 소외받는 주민, 장애인, 노인들을 위한 충실한 대변인이 되어야 합니다. 즉, 지역민을 위한 진정한 대변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 같은 시의원의 역할에서 벗어나 명예와 자기실익만을 쫒는 직함의 자리로 전락해버린 듯 한 모습을 볼 때 안타까움과 더불어 시의원만큼은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의자리가 되어야한다는 굳은 신념을 갖게 됐습니다.

이에 진정한 주민의 대변자로 봉사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던 제가 지역민에게 받은 은혜를 돌려드리고자 시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저 추동신 23살 때 교통사고로 지체장애 3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재기에 나섰지만 15년 전에는 사업실패로 절망에도 빠진 적도 있습니다.

이러한 우여곡절 끝에 고향땅인 주산면에서 고물상을 운영하던 저를 지금까지 아껴주시고 도움을 주신 지역주민들의 성원과 사랑에 힘입어 주산지역에서 이만큼 자리 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시의원출마 후보자로 감히 추동신이가 지역주민들에게 인사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지역민의 성원과 사랑을 받아 온 추동신이가 지역민들에게 받은 은혜를 되돌려 드리고자 합니다.
“정말 지역민들에게 받은 은혜 곱절로 되돌려 드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시의원 4년. 지역민을 위한 봉사의 삶을 걷게 습니다.
지역구 지역민과 함께 동고동락하는 의정활동! 지역민들에게 드리는 삶의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선거 때만 되면 자기 자신을 포장해서 표를 얻고 당선되면 주민 무시하는 일부 의원이 개중에 있지만, 이런 작태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던 추동신이 주민들에게 다시한번 약속드립니다.

제가 당선되면 먼저 사회복지에 관심을 가지고자 합니다.
노약자,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의 삶, 봉사의 삶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지역민들에게 받은 은혜 지역민들에게 돌려 드릴 수 있는 길은 ‘나눔과 봉사’만이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초심의 마음을 저 버리는 의정활동으로 주민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는다면 결코 시의원의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시의원의 불출마는 물론 당선되더라도 중도하차 하겠습니다.

“말보다는 실천하는 지역주민의 대변인”이 되어 그동안 주민들에게 받은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길로 추동신이를 선택해 주실 줄 믿습니다.


 

   

▲ 표 일 호
(62세, 미래희망연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효자 표일호가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유권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표일호는 약관의 나이로 보령주산에서 군수사관으로 출발하여 지금에 이르면서 죽음도 마다 않고 총기인질 사고를 조기에 해결하여 민폐를 줄이고 전역후 사회복지 협의회를 창립하여 봉사에 앞장서왔습니다.

또한 미산면 노인회 총무로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며, 바르게살기 미산면 위원장 등으로 묵묵히 일해온 것을 제2의 고향에서 삶을 평가 받고 작은사랑을 실천하여 보령시민의 효자가 되기 위하여 시의원이 되려고 출마 하였습니다.

오랜 수사관의 경험으로 시 살림을 지켜내며 꿈의천사 복지센터 운영 경험으로 사회복지분야 전문 시의원으로 보령시 ‘복지 분야 전문 의원’으로 효자가 되려고 합니다.

군에서는 사단장 표차 등12회 군사령관 표창 1회를 수상했으며, 전역 후 대한노인회장 표창, 보령시노인회장 표창, 보령시장 표창,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을 수상한바 있습니다.

개인 업적으로는 보령화력 발전소 9-10호기 유치 공청회 찬성지지발표로 시가 유치하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고, 보령댐 ‘효나눔 센터’건립부지의 잘못된 선정을 경로당 회장님들과 함께 투쟁 하여 건립위치를 변경하여 건립함으로서 ‘말보다 실천’하는 자세로 지역에 대한 일을 해왔습니다.

특히 정당선택에서는 고 박정희대통령 옆에서 오랜 정치를 배우고 무너져가던 모 정당을 재건하고 신의를 지키며 굳건한 마음으로 민주주의를 실현해오면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차기 대통령 후보자 1순위 박근혜( “죽지말고 살아서 돌아오라 ”)한나라당 전 대표를 지지하여 보령 발전을 위하여 초석을 다지고자 미래희망연대(구 친박계)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존경하는 유권자 여러분!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효자 표일호가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황 경 복
(57세, 미래희망연대)

“ ‘내 마음 같은 시의원’이 되겠다”

관치시대를 지나 풀뿌리 지방자치의 시대가 출범한지 어언 16여년이 되었습니다.
당초 큰 기대를 안고 출범했지만 지금 우리가 처한 지방자치의 모습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어느 것 하나도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책임지는 이 없는 행정, 선심성 공약과 그 집행은 지방자치 존립의 근간을 흔드는 안타까운 모습을 우리는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이제는 성숙기에 접어든 지방자치에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의회에 들어가 완전한 지방자치를 이뤄야 할 때입니다.

지금 보령의 모습을 돌아봅시다.
인근 홍성예산에는 도청이 이전된다고 합니다. 충남도 최악의 오지로 전락한 보령, 동양제일의 패각분 해수욕장을 보유하고도 인근 관광지에 관광객을 뺏길까 걱정하는 마음들은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보령발전의 청량제로 받아들인 호재소식은 찾아보기 어렵고, 초고령화로 향하는 우리 농촌의 현실 앞에 빠져나가는 인구 줄이기에 급급해야만 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처해있는 우리의 고향 보령입니다. 보령시는 공무원의 월급을 주기도 어려운 재정자립도 20%를 조금 상회한다 합니다.

우리 다선거구인 남부권은 농업과 임업 석재업이 전통적으로 발달해 있는 곳입니다.
전통적으로 농어업 인구가 다수를 차지하는 우리 보령의 경우도 막대한 자본과 기술력으로 우리의 먹거리 근간을 흔들고 있는 다국적기업의 위협 앞에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 모든 현실을 충분히 이해하며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지역의 일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보령만의 특색을 바탕으로 한 부유하고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드는 가장 기본적 출발점은 보령시민과 유권자 각 개인분들의 마음같이 움직이며 일할 수 있는 일꾼을 뽑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역현실에 맞는 지원조례제정과 예산편성으로 지역에서 생태환경이 잘 어우러진 농산어촌이 되도록 열심히 일하는 지역의 대표가 되고자 합니다. 또한 주민들과 소통하고,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의 일하는 대표가 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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